인천공항 노선 지수
인천을 떠난 사람들은 어디로 가는가. 2026년 7월 출발 여객 2,943,200명이 53개국으로 16,405편에 나눠 갔습니다. 인천 한 공항 기준이며 한국 전체 공항이 아닙니다.
Source: Incheon Airport traffic by airline and route (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Corporation) (인천국제공항공사 항공사별 노선별 운송실적) —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Corporation (인천국제공항공사). 2026년 7월. Retrieved 2026-09-11.
- 1일본공항 30개4,566편27.4%805,256
- 2중국공항 43개4,027편21.2%625,396
- 3베트남공항 6개1,454편9.4%276,459
- 4미국공항 14개990편5.9%174,969
- 5대만공항 5개526편4.2%123,356
- 6홍콩공항 1개623편4.0%117,417
- 7태국공항 3개522편3.2%94,551
- 8필리핀공항 5개587편3.2%93,285
- 9싱가포르공항 1개260편2.1%62,253
- 10인도네시아공항 3개227편1.7%49,824
- 11몽골공항 1개241편1.7%49,090
- 12캐나다공항 4개210편1.4%42,621
- 13말레이시아공항 2개182편1.3%36,808
- 14호주공항 2개130편1.1%33,448
- 15독일공항 2개110편0.9%26,609
- 16아랍에미리트공항 2개77편0.9%25,721
- 17프랑스공항 1개96편0.8%22,150
- 18한국공항 3개200편0.7%21,920
- 19튀르키예공항 1개83편0.7%21,373
- 20영국공항 1개89편0.6%19,024
- 21이탈리아공항 3개87편0.6%18,593
- 22괌공항 1개120편0.6%16,440
- 23마카오공항 1개101편0.5%15,423
- 24카자흐스탄공항 3개90편0.5%13,827
- 25우즈베키스탄공항 1개66편0.5%13,385
- 26네덜란드공항 1개57편0.4%12,699
- 27하와이공항 1개67편0.4%12,611
- 28카타르공항 1개36편0.4%10,483
- 29스페인공항 2개52편0.3%9,825
- 30핀란드공항 1개31편0.3%8,327
- 31인도공항 1개45편0.3%8,211
- 32캄보디아공항 1개68편0.3%7,771
- 33체코공항 1개31편0.2%7,311
- 34폴란드공항 2개31편0.2%7,118
- 35덴마크공항 1개27편0.2%6,777
- 36스위스공항 1개26편0.2%6,133
- 37멕시코공항 1개31편0.2%6,128
- 38헝가리공항 1개31편0.2%6,071
- 39라오스공항 1개36편0.2%5,271
- 40뉴질랜드공항 1개18편0.1%4,117
- 41오스트리아공항 1개18편0.1%4,103
- 42에티오피아공항 1개26편0.1%3,841
- 43포르투갈공항 1개14편0.1%2,961
- 44사이판공항 1개21편0.1%2,652
- 45미얀마공항 1개18편0.1%2,087
- 46스리랑카공항 1개9편0.1%1,960
- 47키르기즈스탄공항 1개13편0.1%1,864
- 48크로아티아공항 1개9편0.1%1,775
- 49브루나이공항 1개10편0.0%1,094
- 50네팔공항 1개8편0.0%1,086
- 51투르크메니스탄공항 1개4편0.0%590
- 52스웨덴공항 1개2편0.0%571
- 53노르웨이공항 1개2편0.0%565
순위 밖 1건: 원천에 국가명이 비어 있는 부정기 노선이며 승객 509명입니다. 공항 코드로 국가를 추정해 채우지 않습니다.
이 표에서 바로 쓸 수 있는 것
- 상위 3개국(일본·중국·베트남)이 전체 출발 승객의 58.0%를 차지합니다 — 53개국 중 셋입니다.
- 취항 공항이 가장 많은 나라는 중국로 43개입니다 — 승객 순위 1위와 다를 수 있습니다.
- 편당 승객이 가장 많은 노선권은 아랍에미리트로 334명입니다 — 큰 기종이 뜨는 장거리 노선이 여기 올라옵니다.
위 표의 값에서만 계산했습니다 — 이 데이터 밖에서 가져온 것은 없습니다.
댓글
1000자 남음
이름은 검증되지 않습니다 — 누구나 아무 이름이나 쓸 수 있습니다.
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— 본 것을 남겨주시면 다음 사람이 답할 거리가 생깁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