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무엇을 재나
- “오늘 카페에서, 무엇을 마실까?” — 위 질문을 받았을 때 이 사이트의 방문자가 실제로 무엇을 고르는가 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. 품질 평가가 아니라 상시 투표이며, 순위는 선택의 횟수 그 자체입니다.
- 누가 답하나
- 이 사이트의 방문자 — 무보수, 자기선택. 확률표본이 아니라 편의표본입니다. 질문이 한국의 일상적 결정에 관한 것이라 응답자는 한국에 살거나 한국과 접점이 있는 사람 쪽으로 기울고, 결과에는 그 왜곡이 실려 있습니다.
- 선택지는 어디서 왔나
- 매장 수 상위 커피 프랜차이즈 5곳(스타벅스·메가MGC커피·컴포즈커피·이디야커피·빽다방)의 공식 메뉴 대분류를 나란히 놓고 5곳에 공통으로 존재하는 줄기만 남겼다 — 6종. 12로 늘리려면 아메리카노/라떼처럼 대분류 아래를 임의로 쪼개야 하고, 그것은 에디토리얼 판단이라 하지 않았다.
- 순위는 언제 열리나
- 집계는 첫 표부터 실시간으로 보여주고, 총 투표 수를 항상 표기합니다. 순위 번호는 총 100표가 모인 뒤에만 붙습니다 — 이 숫자는 데이터가 없을 때 고정했습니다. 그 전의 집계는 순서가 아니라 초기 신호이며, 화면에 그렇게 적혀 있습니다.
- 산식
- 단순 득표 수와 전체 대비 비율. 가중치·보정·에디토리얼 조정이 없습니다.
- 항목에 없는 선택지
- 방문자는 있었다면 골랐을 것을 직접 적을 수 있습니다. 자유 입력은 순위에 절대 들어가지 않습니다 — "기타" 통을 만들면 온갖 선호가 거기 모여 1위로 떠오릅니다. 별도로 저장하고 건수만 공개하며, 같은 취지의 제안이 20건 이상 모이면 그 선택지는 다음 웨이브의 후보가 됩니다. 새 웨이브는 이 집계와 합치지 않고 새로 시작하며, 여기에 고지합니다.
- 공식 통계 패널
- 선택지를 뽑아낸 공식 통계가 같은 선택지의 순위까지 갖고 있는 지수는, 그 순위를 출처와 함께 투표 위에 보여줍니다 — 투표가 아니라 측정값입니다. 투표와 절대 합치지 않고 분리해 두어, 이 사이트 방문자가 국민 전체와 어디서 다른지 볼 수 있게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