날씨 지수
한국에서 가장 덥고, 비가 많이 오고, 추운 도시들, 2025년 — 기상청 공식 일별 관측자료를 16개 관측소 기준으로 계산했습니다. 사람들은 대구를 '대프리카'라고 부릅니다 — 폭염일 탭은 그 농담을 데이터로 실증합니다.
Source: KMA surface synoptic (ASOS) daily observations (기상청 지상(종관, ASOS) 일자료) — Korea Meteorological Administration (기상청). 2025년 기준 · ASOS 관측소 16곳 · 기상청 공식 기준. Retrieved 2026-08-29.
최고기온 33°C 이상인 날의 수 — 기상청 공식 폭염 기준입니다.
- 1대구Daegu54일
- 2청주Cheongju48일
- 3전주Jeonju48일
- 4대전Daejeon44일
- 5강릉Gangneung43일
- 6포항Pohang43일
- 7광주Gwangju41일
- 8춘천Chuncheon32일
- 9제주Jeju31일
- 10서울Seoul28일
- 11울산Ulsan28일
- 12수원Suwon17일
- 13목포Mokpo17일
- 14부산Busan16일
- 15인천Incheon11일
- 16여수Yeosu3일
이 표에서 바로 쓸 수 있는 것
- 2025년 여름이 가장 순했던 곳(폭염일+열대야 합산 기준)은 춘천 — 폭염 32일·열대야 5일 (가장 심했던 제주는 폭염 31일·열대야 68일).
- 겨울이 가장 순했던 곳은 제주 — 한파 0일, 연평균 17.7°C.
- 비가 가장 적었던 곳은 포항(연 1,013mm), 가장 많았던 곳은 광주(연 1,975mm).
위 표의 값에서만 계산했습니다 — 이 데이터 밖에서 가져온 것은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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