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무엇을 재나
- “오늘 배달, 무엇을 시킬까?” — 위 질문을 받았을 때 이 사이트의 방문자가 실제로 무엇을 고르는가 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. 품질 평가가 아니라 상시 투표이며, 순위는 선택의 횟수 그 자체입니다.
- 누가 답하나
- 이 사이트의 방문자 — 무보수, 자기선택. 확률표본이 아니라 편의표본입니다. 질문이 한국의 일상적 결정에 관한 것이라 응답자는 한국에 살거나 한국과 접점이 있는 사람 쪽으로 기울고, 결과에는 그 왜곡이 실려 있습니다.
- 선택지는 어디서 왔나
- 주요 배달 플랫폼(배달의민족·요기요·쿠팡이츠)이 공통으로 쓰는 최상위 카테고리 체계의 교집합. 플랫폼 카테고리는 주문 데이터로 정착된 분류라 자의성이 낮다.
- 순위는 언제 열리나
- 총 100표가 모이기 전에는 순서를 보여주지 않습니다. 이 숫자는 데이터가 없을 때 고정했습니다. 그 전에는 몇 표가 모였는지만 보여줍니다 — 몇 표 위에 세운 순서를 내보이는 것은 이 사이트가 대체하려는 바로 그 지어낸 리스티클이기 때문입니다.
- 산식
- 단순 득표 수와 전체 대비 비율. 가중치·보정·에디토리얼 조정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