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법론 — 컬처쇼크 지수

이 지수는 두 번 다시 만들어졌습니다. 지금 보시는 것은 웨이브 3(2026년 9월 6일)입니다. 웨이브 1은 일상 인프라의 놀람 12가지를 두 축(얼마나 뜻밖인지, 얼마나 좋았는지)으로 평가하고, 방문자 50명이 6개 이상 항목을 평가하면 순위를 공개할 예정이었습니다 — 그 임계는 200에서 낮춘 것이었고, 그 사실도 밝혀 두었습니다. 유효 응답 0건 상태에서 종료했습니다. 외부 데이터(검색량·검색 엔티티·문서 56편 미디어 언급 코퍼스)로 초기 순위를 채우려던 세 번의 시도는 같은 니치 항목에서 실패했습니다 — 12개 전체를 덮는 외부 소스가 없었기 때문입니다.

웨이브 2는 그 12항목을 국가승인통계 외래관광객조사의 관광인프라 11개 카테고리로 교체했습니다. 그 조사가 자기 카테고리 전체를 실측하기 때문이었습니다. 하루 만에 끝났습니다. 이 지수가 묻는 질문에 그 항목들은 맞지 않았습니다. 출입국이나 숙박에 대한 만족도는 이미 예상하고 간 것에 대한 평가이고, 문화충격은 예상하지 못한 것에 관한 것입니다. 그 11항목과 만족도 실측은 버리지 않았습니다 — 이름과 숫자가 맞는 자기 지수(관광 인프라 지수)로 옮겼습니다.

웨이브 3은 원래의 12항목이고, 순위는 방문자 투표만으로 만들어집니다. 여기에는 공식 통계 패널이 없으며, 12항목 전체를 덮는 소스가 나오기 전까지 없을 것입니다 — 데이터가 있는 항목만 골라 싣는 것은 순위를 보고 나서 순위를 고르는 일입니다. 웨이브 2는 0표로 끝났으므로 합쳐지거나 사라진 값은 없습니다.

무엇을 재나
“이 중 한국에서 가장 놀라웠던 것은?” — 위 질문을 받았을 때 이 사이트의 방문자가 실제로 무엇을 고르는가 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. 품질 평가가 아니라 상시 투표이며, 순위는 선택의 횟수 그 자체입니다.
누가 답하나
이 사이트의 방문자 — 무보수, 자기선택. 확률표본이 아니라 편의표본입니다. 질문이 한국의 일상적 결정에 관한 것이라 응답자는 한국에 살거나 한국과 접점이 있는 사람 쪽으로 기울고, 결과에는 그 왜곡이 실려 있습니다.
선택지는 어디서 왔나
X0 동결본(`docs/item-naming-decisions.md`, 2026-08-18)의 12항목 그대로이며, 허브 '읽을거리'의 기사 12편과 같은 목록이다(`items.ts`에서 기계적으로 도출 — 둘이 어긋날 수 없다). 이 지수에는 실측 패널이 없다: 12항목 전체를 덮는 외부 통계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세 번의 독립 측정(검색량 / 검색 엔티티 / 미디어 언급 코퍼스 문서 56편)으로 확인됐고, 그중 되는 항목만 골라 싣는 것은 결과를 보고 고르는 선별이라 금지된다. 순위는 100% 방문자 투표다.
순위는 언제 열리나
집계는 첫 표부터 실시간으로 보여주고, 총 투표 수를 항상 표기합니다. 순위 번호는 총 100표가 모인 뒤에만 붙습니다 — 이 숫자는 데이터가 없을 때 고정했습니다. 그 전의 집계는 순서가 아니라 초기 신호이며, 화면에 그렇게 적혀 있습니다.
산식
단순 득표 수와 전체 대비 비율. 가중치·보정·에디토리얼 조정이 없습니다.
투표보다 먼저 보이는 편집 TOP 5
2026년 9월 24일부터 발행된 주제는 투표 위에 검수된 Rankorea 편집 TOP 5를 보여 줍니다. 명시한 기준으로 Rankorea 편집팀이 고른 내용이며 득표로 계산한 결과가 아닙니다. 먼저 본 편집 순위가 이후 선택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, 이 날짜 전후의 득표 변화를 선호 변화만으로 해석할 수 없습니다. 편집 순서는 집계·순위·동률 처리에 절대 들어가지 않습니다.
항목에 없는 선택지
방문자는 있었다면 골랐을 것을 직접 적을 수 있습니다. 자유 입력은 순위에 절대 들어가지 않습니다 — "기타" 통을 만들면 온갖 선호가 거기 모여 1위로 떠오릅니다. 별도로 저장하고 건수만 공개하며, 같은 취지의 제안이 20건 이상 모이면 그 선택지는 다음 웨이브의 후보가 됩니다. 새 웨이브는 이 집계와 합치지 않고 새로 시작하며, 여기에 고지합니다.
공식 통계 패널
선택지를 뽑아낸 공식 통계가 같은 선택지의 순위까지 갖고 있는 지수는, 그 순위를 출처와 함께 투표 위에 보여줍니다 — 투표가 아니라 측정값입니다. 투표와 절대 합치지 않고 분리해 두어, 이 사이트 방문자가 국민 전체와 어디서 다른지 볼 수 있게 합니다.

인용하기 전에 알아야 할 한계